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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브레이너 포트폴리오: 주식을 분산하여 균형 잡힌 투자 전략 (번스타인)

 노 브레이너 포트폴리오: 주식을 분산하여 균형 잡힌 투자 전략 (번스타인)

<들어가는 글> 노 브레이너(No Brainer)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 "너무나도 쉬운 결정이나 문제"를 뜻합니다. 의역하자면 "노 브레이너 포트폴리오"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을 만큼 명백하고 쉽게 선택할 수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자산이 있으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선택하면 된다면 걸까요? 한번같이 알아보시죠.

<노 브레이너 포트폴리오 - 기본 구성> 출처: www.lazyportfolioetf.com, 현명한 투자자 ETF 조합 주식 대 채권 비율은 75:25입니다. 주식은 다시 25% 미국 대형주, 25% 미국 소형주, 25% 미국을 제외한 국가의 대형주 2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4개의 ETF를 사용합니다. 미국 대형주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VOO, SPY ETF 다 좋고, 미국 소형주는 IJR (블랙록), VB (벤가드) ETF 등이 있습니다.

VOO, SPY는 익숙한데 소형주는 보통 덜 익숙하기 때문에 운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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