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이제 가지고 있는 개별주가 3 종류로 늘어났습니다. 버크셔 해써웨이(지주회사) - 대형 우량주 코카 콜라(필수 소비재) - 대형 우량주 노보 노디스크(제약) - 고 성장주 알파벳(구글)은 목표 매수가 이하로 내려오지 않아서 현재는 관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기 소비재 회사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운동화 회사인 나이키와 데커스 아웃도어(이하: 데커스)가 눈에 들어왔는데 둘 중 어떤 것을 고를까 고민하다가, 둘을 비교 분석하고 하나로 압축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www.wallstreetmojo.com 경기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는 경제 상황에 따라 소비자의 구매 결정이 크게 변동하는 재화 및 서비스로, 필수 소비재와는 달리 선택적인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경기 침체가 오면 실적과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 있는 섹터라서 지금처럼 경기 둔화 및 침체 우려가 있을 때 경기 소비재 투자를 검토하는 건 이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