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비교> 상장된 금채굴 기업 중에서 규모가 큰 3개 기업(뉴몬트, 아그니코 이글, 앵글로골드 아샨티)을 배릭과 비교해 봤습니다. 주가 멀티플을 보면 배릭의 PER(23.9)는 뉴몬트(17.8)나 앵글로골드 아샨티(21.4) 다음으로 높지만 선행 PER(15.1)은 뉴몬트(16.0)나 아그니코 이글(19.8)보다 낮습니다.
당연히 S&P 500의 평균 선행 PER(22.4)보다 훨씬 낮습니다. 영업이익률(43.3%)은 비슷한 수준인데 순이익률(24.5%)과 ROA(7.5%)는 4개 기업 중에서 가장 낮습니다.
그래서 PBR이 3.3으로 가장 낮은 것도 이해가 됩니다. 반대로 앵글로골드는 ROA(19.1%)가 가장 높지만 PBR도 6.4로 매우 높아서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야후 파이낸스 (2026-1-14) 지난 1년간 주가 흐름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맨 아래에 있는 GDX(VanEck Gold Miners ETF)는 대표적인 금채굴 기업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