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주주> 2025년 말 기준 신동철 5.8%, 성종률 4.6%로 각각 개인 최대주주 및 2대 주주입니다. 또 이 둘은 매커스의 각자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박유경씨는 어떤 특수관계인인지 모르겠지만, 성기홍 씨와 성기웅 씨는 아마도 성종률 씨의 자녀로 보입니다. 5명의 지분율을 합쳐도 12.6%로 높지 않네요. 출처: 매커스 2025년 사업보고서 작년 말 기준 5% 이상 주주를 보면, 매커스가 무려 38.6%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38.6%라니 정말 막대한 자사주를 모아두었네요.
피델리티가 10.0%, 미리캐피탈이 9.7%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도 눈에 띄네요. 출처: 매커스 2025년 사업보고서 피델리티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알겠지만, 세계 최대의 자산 운용사 중 하나입니다.
블랙록, 뱅가드, 스테이트 스트리트와 비슷한 레벨이라고 할 수 있죠.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제 구루자문단 위원 중 한 명인 피터 린치가 피델리티에서 마젤란 펀드를 13년간 운용하면서 연평균 29%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