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Day 일상 로그 평소의 저는 일상이 어쩌면 단조로운 편이에요. 아이를 돌보고 집안을 돌보고 그러면서 꾸준히 블로그 글쓰기를 하고요.
때로 지인들 모임이 드물게 있어요. (하지만 시간은 늘 부족...)
저는 블로그를 하면서 올 초부터 세시간전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실 수익화나 이런 걸 잘 모르기도 하고 초반엔 누가 알려주고 그런 건 아닐텐데요.
처음에는 멋모르고 시작해 보았다가 다른 분들 글 참고하면서 천천히 했어요. 그래서 세시간전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과가 큰 편은 아니지만 즐겁게 하는 편이에요.:) 12월 20일에 랜덤으로 뽑는 커넥트 데이에 뽑힐 줄 모르고 지원했다가 뽑혔어요.
아니 내가 원래 이런 운이 없는 사람인데! 이거 무슨 일이지 하면서 다녀왔어요.
그래도 올여름부터 알고 지내게 된 좋은 이웃님 '민데이'님도 계셔서 다행이었고요.:) 민데이님 그날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행사가 조금 늦어진다면서 세시간전 직원분이 친절하게 포토월에서 저를 찍어주셨어요.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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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금 다른 일상 세시간전 크리에이터 커넥트 데이 다녀온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