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유유안 딤섬은 꼭 먹어봐야 한다” 라고 추천해 줘서 예약을 하던 중, '한국에서 현재 포시즌이 1등 호텔이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호캉스 예약까지 해버렸습니다. 그렇게 배보다 배꼽이 커진, 서울 포시즌 호텔 호캉스와 유유안 런치 후기를 남겨봅니다.
포시즌 서울, 역시 포시즌 결론부터 말하면, 포시즌은 역시 포시즌! 서울 신라호텔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럭셔리 호텔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특히 한국적인 감각을 담은 인테리어와 경복궁을 내려다보는 뷰는 정말 멋있었어요. 조금 일찍 체크인을 해서 점심 식사를 먹고 키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유유안 런치 – 딤섬과 북경오리의 유혹 유유안에 들어서자마자 북경오리 재료들이 보였어요. 딤섬도 유명하지만 북경오리도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꼭 북경오리 코스를 즐겨봐야겠습니다. 내부는 초록빛 톤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중국식 무드를 잘 살렸고 테이블웨어 역시 깔끔하고 세련됐습니다.
애피타이저와 함께 나온 짜...
원문 링크 : 서울 포시즌 호텔 호캉스 & 중식당 유유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