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간다. 3차 접종도 했고, 코로나도 걸렸고, 해외입국자 자가격리도 해제되었고, 이제야 간다c 7박9일의 터키 고민 끝에 일정은, 카파도키아(3박)-비행기-파묵칼레(1박)-쿠사다스(에페소 포함, 2박)-보드룸(1박) 오늘자로 내가 구매한 항공권(전 구간 비즈) 유상발권 최저 가격은 1인 450만원 정도 나는 소시민인지라... 유상발권은 하지 못하였고 삼포-메리엇포인트-터키항공 마일리지의 전환루트를 통해 1인당 9만마일리지 유할,세금 360불 정도로 발권을 마침(진짜 유할 무엇...)
인당 1,791,000원 정도로 전체 비즈로 발권 완료 호텔 1. 카파도키아 호텔은 티어 유지때문에 힐튼으로 할까 괴레메 호텔로 할까 마음이 갈팡질팡이긴 한데..
괴레메에 있는 호텔로 마음이 살짝 기울었음. 카파도키아 더블트리가 위치가 애매해서c 2.
파묵칼레는 체인호텔이 없어서 처음부터 트립어드바이져에서 투숙객 평가가 좋은 순으로 정렬하여 후기가 내 마음에 가장 드는 곳으로 선택! (데니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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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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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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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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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도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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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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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은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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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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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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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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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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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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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묵칼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