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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2] 우치히사르 성채와 피존밸리, 낙타의 비밀

 [4일차+2] 우치히사르 성채와 피존밸리, 낙타의 비밀

벌룬도 봤겠다, 잔뜩 들뜬 마음에 호텔로 돌아왔다. 잠시 쉬었다 조식을 먹고 호텔을 나섰다.

오늘의 코스는 어제 못간 우치히사르 성채-피존밸리-러브밸리-카부신-파사다밸리 (퍼스에서 핑크소금호수를 봤었는데, 거기서 큰 감흥을 못받았던 우리는 터키에서 소금호수를 갈 마음이 없어서 뺐다) 진심 다른 곳은 안가더라도 우치히사르, 피존밸리, 러브밸리, 으흘라라 계곡은 꼭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우치히사르 성채 - 입장료: 50리라/1인, 주차비: 5리라 괴레메(카파도키아) 전경을 보려면 우치사르에 가야한다.

우치히사르 성채 저 멀리 보이는 러브밸리 높은 곳에서 보이는 풍광이 멋졌다 (관람 포인트) 우치히사르 성채에서 나오면 바로 떠나지 말고 우치히사르 성채 아래쪽으로 가야한다 그래야 우치히사르 성채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오솔길(?)

에서 바라본 우치히사르 성채 저 풍선 모형과 찍는 것이 20리라다!! 저 풍선 옆 길로 걸어가면 좋은 풍경도 보고 사진도 찍기가 좋다.

진짜 멋진 풍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