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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올드페리도넛

 [맛집] 올드페리도넛

집 근처에 있어서 배고픈 김에 들려보았다. 4개 세트 2시 좀 넘어서 갔더니 이미 크림뷔릴레와 라즈베리, 우유크림 도넛 브레드는 품절이였다 민초파이므로 고민없이 버터 피스타치오를 매장에서 먹었는데 노티드는 2-3개쯤 거뜬한 내가 하나 먹기가 힘들다... 느끼해....

민트의 상큼함은 없다 ㅜ ㅜ 크기도 크지만 안에 들은 크림치즈(?)가 느끼해..

그나마 코코넛이 그나마 덜 느끼한듯 하지만 하루에 한개가 최대치다.. 느끼한거 싫어하는 베프는 손도 안대고 있다 ㅋㅋ 매장 커피는 에스프레소 기계로 뽑는 것은 아니고 내려놓은 커피 같았는데 산미가 많아서 내 취향이 아니였다.

요즘 새로운 곳에서 마시는 커피가 계속 실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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