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코로나 전에는 카드를 보내줬는데 어느샌가 되게 자연스럽게 안보내준다. 월드타워점 갔더니 또 거기는 카드 발급이 안된데서 이번주에 명동본점으로 다녀왔다.
직계가족 LVIP선물 할 수 있어서 베프에게 선물. 두명 다 유지하기는 어려웠다.
(베프카드는 다음날부터 발급 가능하다고 함) 라운지도 아직 셀프서비스. 늘 커피 들고 오다 쏟는 상상을 한다.
덜렁덜렁 거리는 내 팔다리 ㅋㅋ 몇 년전 사은품이었던거 같은데 (집에 빨강색 있는 듯 ㅋㅋ) 라운지에서 나눠 주셨다. 넓어서 좋은 LVVIP 라운지 음료 전에처럼 가져다 주세용 얼마 전 구매한 농활상품권을 쓰러 마장동으로 총총 오 그런데 구매금액의 30프로를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신단다!!
오후 5시까지라는데 우리는 5시 3분에 도착해서 담엔 늦지 말라며 해주셨다!! 돈 썼지만 돈 번 느낌!!
아이언이랑 우드를 바꿀까하고 시타 쳐보고는 역시 도구의 문제가 아님을 ㅋㅋㅋㅋ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요 장갑이 예뻐서 사려고 눈독 들였지만 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