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을 만족할만큼 충분히 보고...ㅋㅋ (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배를 제대로 타고 나와 배터리 파크에 도착했습니다. 배터리 파크에 도착해서는 힘들어서 약간 의지가 없는 상태였어요.
배터리 파크 의자에서 잠시 쉬어요. 월 스트리트 랜드마크 한 번에 보는 코스 무려 2016년에 와서 이미 본 코스이니, 보지 말자고 하는 베프의 말은 사뿐히 무시하고 월 스트리트 랜드마크를 돌아봅니다.
크루즈에서 내려서, 아래 순서로 돌면 한 번에 월 스트리트 랜드마크 격파가 가능합니다. 배터리 파크-인디언국립박물관-황소상-(에르메스)- 뉴욕 증권거래소-트리니트 교회 -오쿨러스(애플스토어)-그라운드 제로-월드트레이드센터-마셜-호텔 (뉴욕 시청도 들렸다 온다는 것이 까먹었는데, 브루클린 브릿지 근처니깐 이 코스에서는 빠져도 괜찮습니다.)
자 이제 걸어볼까욤? ㅋㅋ 배터리 파크 바로 앞 인디언국립박물관 예전에는 황소상 사람 없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많더라구요.
줄 서서 찍기 싫어서 옆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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