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직항이였지만, 아시아나의 푸꾸옥 운항 스케줄 취소로 갈때는 호치민 경유, 올때는 하노이를 경유하여 베트남 항공을 탑승하게 되었다. 호치민 공항 국제선-국내선 환승 탑승기 아시아나-베트남 항공 연결이라 수화물 연결 서비스가 되지 않는다고 들었다.
그러나 실제 탑승해 보니 항공 동맹의 문제라기 보다는, 베트남의 국제선-국내선 공항의 청사가 다른 이유가 더 큰 듯 했다. (베트남 -베트남 항공 환승인 경우에는 그래도 수화물 연결 서비스 지원) 베트남의 모든 공항이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다낭, 호치민, 하노이, 푸꾸옥은 베트남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를 탑승하거나 베트남 항공을 탑승하는 스카이팀 엘리트 등급 회원이라면 수화물과 입출국 심사에서 전용라인을 이용할 수 있다. *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간 적이 있는데 스카이팀 엘리트 전용라인을 사용하려고 했더니, 베트남 항공일때만 가능하다고 사용하지 못하게 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환승을 하려면 하노이보다 호치민이 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