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 잠깐 졸았더라도 내가 내릴려는 정류장의의 안내방송에 화들짝 놀라서 일어나본 경험, 누구나 있을겁니다. 또,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도 우리는 잘 듣게 되죠.
이렇게 나와 관계있는 정보에 무의식중에 주의를 기울이거나 의식하게 되는 현상을 "칵테일 파티 효과" 라고 부릅니다. 시끄러운곳에서도 대화가 잘들리는 이유 노래방이나 클럽 등에서 주변이 많이 시끄러울 경우에도, 앞에 있는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 효과 덕분입니다.
상대방의 목소리를 내가 필요한 정보라고 받아 들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대방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상대방의 이야기가 나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는 반증이 될 수 도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시끄러운 곳이 아니라면, 앞 사람의 이야기가 잘 안들린다면 본인이 이 사람에게 관심이 없거나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경우겠죠.
칵테일 파티 효과 배경 이 효과는 1953년에 영국의 과학자 '콜린 체리'에 의해 처음 인지되었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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