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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MBTI를 믿을까? 바넘효과

 우리는 왜 MBTI를 믿을까? 바넘효과

최근 상대방의 성격을 판단할때 MBTI를 많이 물어봅니다. 그리고 사람 성격의 판단하는 잣대가 되어버렸죠.

더 나아가 사람을 매도하는 경우도 있죠. (참고로 저는 3형제중 제일 독한 infp입니다.

이거 보니 맞는거 같기도 하고..?..) 사실 mbti 는 1900년대 한 모녀가 만든 직무수행능력 유형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심리학과 관계없는 둘이서 만든 유형표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떨어져 심리학계에서는 인정하지 않는 추세라고 합니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블로그 (https://blog.naver.com/with_msip/222097276011) 하지만 현재는, 사람들에게서 너무 널리 펴져, 성격 판단의 기준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되어버린 이유는, 사람은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항상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인정받고 싶고, 위로를 받고 싶어 합니다. 집단에서 벗어나지 않고 같은 공통점을 찾으려고 하죠.

이러한 욕구들을 충족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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