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요리 SNS를 운영 중이에요! 요즘 내 SNS에 가장 많이 올라가는 피드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홈카페 일상의 기록 & 이번주의 티테이블 풍경 오늘의 블로그씨 질문을 보고 피드들을 훑어보니 내가 차와 커피를 마시는 일상의 기록을 꾸준히 해왔다는걸 느낀다.
유럽 앤틱 빈티지 그릇 수집과 서양차로 시작한 차생활 그릇 수집에 있어서도 유럽 앤틱 vs 동양 골동이나 한국작가 작품 으로 양분되는 경향이 있는데 유럽의 앤틱 빈티지 그릇 수집을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해서 아직도 유럽 다기들을 더 좋아하지만, 차 생활이 중국차 위주로 바뀐 이후로는 동양차를 위한 다기들도 야금야금 구비하게 되었다. 중국과 한국차 위주로 차 생활이 바뀌었다고 유럽 앤틱 빈티지 티웨어들은 모셔두기만 하는건 아니고 일상에서 중국차 마실 때도 활용하는 편이다 중국이나 한국차 한 길로만 쭈욱 오신 분들이 보면 이게 뭔 조화냐 할 수도 있으나 모은 수집품들을 버리거나 모셔둘수만 할 수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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