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해외 티브랜드들의 마케팅 이메일 차를 마케팅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비교적 고전적이면서 모아보면 트렌드나 브랜드의 흐름이 보이고 처음 보는 블랜딩이 있다면 공부도 되서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식은 이메일. 나중에 찾아보기도 편하구요.
한 때 동서양을 막론하고 해외 직구를 많이했던 전직 직구요정(?)으로 불리던터라 지금도 해외 티브랜드에서 티레터 이메일들이 꾸준히 오는데 여러 브랜드들 모아서 보여드리면 이것도 재밌을 거 같아서 한번 공유해봅니다.
독일 티케슈 벤트너 TeeGschwendner 2월은 발렌타인 시즌이라서 해외 업체들은 발렌타인을 겨낭한 제품들이 많이 보이네요. 제가 대중성과 퀄리티를 모두 잡아서 학생시절부터 20년 가량 꾸준히 마시는 독일 티게슈.
과일이나 허브차가 다양하고 가성비가 좋고 싱글 오리진 라인업도 굿~ 🏻 티게슈도 발렌타인 시즌을 맞이하여 뭔가 사랑이 넘치는 메일을 보내줌 ㅋㅋ 하트 가득 들어간 티머그와 사랑을 담아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