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카리, 미니 델피늄과 함께한 쉘리 데인티 블루락 홈카페 지난 달에 찍어둔 건데 이제야 올려보는 예쁜 봄꽃들과 함께한 홈카페 모먼트 컬러감이 예쁜 보라빛꽃 무스카리 & 미니 델피늄 이 날은 봄맞이로 심어본 봄꽃들을 보며 홈카페 가져보았어요. 꽃집이나 식물가게 가도 화이트, 핑크, 오렌지 같은 컬러의 꽃들이 많은데 무스카리와 미니 델피늄은 컬러감이 특별해서 봄꽃 중에서도 빼놓지 않고 매년 가까이 두고 보게 됩니다.
이건 미니 델피늄 & 무스카리 합식한 후 실내에서 보던 토분. 처음에 심었을 때 더 예뻤는데 시간이 지나니 무스카리 꽃이 좀 진 상태이긴 한데 둘이 색이 비슷해서 한 화분에 심어나도 예쁘지요?
미니 델피늄 꽃잎이 얇고 여리여리해서 꽃이 오래가진 않겠다 -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꽃이 오래가서 놀랐어요 ㅎㅎ 꽃이 종이 염색한거 같은 느낌에 그라데이션된 컬러까지 뭔가 생화같지 않은 생화에요~ 어떻게 이런 컬러가 나오는지 자연의 신비 꽃도 예쁘고 꽤 오래가서 내년엔 포트 더 구입...
원문 링크 : 무스카리 미니 델피늄 & 쉘리 블루락 빈티지 커피잔 홈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