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틱 티포트 세트 홈카페 일본 루피시아 이모쿠리카보차 Lupicia - Imokurikabo cha 애정하는 1800년대 후반 영국 앤틱 웨지우드 티포트 & 찻잔으로 가진 홈카페 모습 공유해봅니다 :) 일본 루피시아 - 이모쿠리카보차 Lupicia - Imokurikabo cha 예전엔 일본 자주 놀러갔는데 노노재팬 때 다들 안 가는 분위기라 그걸 계기로 뜸하게 가게 되고 차 생활도 서양 홍차에서 중국차로 많이 넘어오면서 일본 직구까지도 시들해지면서 루피시아 차도 요새는 예전만큼 자주 마시는것 같진 않아요. 한 때는 한정틴 모으는 욕심까지 있어서 시즌, 지역별로 다 사 마셨는데 말이죠 ㅎㅎ 그래도 여전히 루피시아는 저한테 좋은 이미지로 남아있는 일본의 티브랜드인데 특히 좋아하는 차 중 하나인 이모쿠리카차 !
' いもくりかぼ茶' 호박, 밤, 고구마 차라는 이름에 충실하게 호박, 밤, 고구마 가향 루이보스티인데요, 가향은 물론 고구마와 밤 등의 큐브도 블랜딩되어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