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의 CEO 이브 기예모가 다수의 어쌔신 크리드와 파 크라이 프로젝트가 개발 중임을 공식 확인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회사의 장기적인 계획을 설명하며, 새로운 세대의 팬들을 위해 클래식 IP가 부활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핵심 프랜차이즈에 집중하는 새로운 전략 유비소프트는 새롭게 개편된 개발 모델 하에 주력 프랜차이즈에 다시금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6년 2월 20일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이브 기예모는 현재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을 상세히 공개했다. 그는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레인보우 식스 등 핵심 타이틀에 대한 다수의 프로젝트를 강조하며 기존 IP의 활용 가능성도 언급했다.
특히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경우,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경험을 모두 포함한 여러 타이틀이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 한 해 동안 브랜드 커뮤니티 이용자가 3천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 규모를 더욱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파 크라이 시리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규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