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경주 여행 숙소는 보문단지에 있는 더케이호텔로 선택했어요. 황룡원을 정면에서 볼 수 있어서서 인기가 많은 리조트예요.
저희는 온돌룸에 묵었는데, 방 크기도 크고, 주차장도 여유롭고, 온천사우나도 있고, 조식도 나쁘지 않았어요. 주변에 맛집이나 카페가 많지 않지만, 그래도 펜션단지에 비하면 걸어서 갈 수 있는 곳도 몇군데 있어서 많이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더케이호텔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엑스포로 45 1 온돌룸 저희는 아이가 있어서 온돌로 예약했는데, 침대방보다는 확실히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고 편했어요.
더케이는 서울만 가보고 경주는 처음인데, 훨씬 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올드한 감성이더라고요. 얼마 전에 다녀왔던 소노벨과 비교하면 오래된건 똑같지만, 조금 더 깔끔한 느낌이기는 했어요.
요즘 찾아보기 힘들것 같은 화장대와 TV장이 있고, 그 위에 작은 텔레비전이 놓여 있었어요. 딱히 TV는 안 봐서 상관 없었지만, 펜션이나 리조트에서 보기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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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더케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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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황룡원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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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주 황룡원 숙소 더케이호텔 온돌룸 & 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