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9 양양에 새로생긴 브런치 가게 기대 1도없었지만 이게 웬걸 대존맛탱 마리가 이불에다 굴파놨길래 뭐하나 하고 뺴꼼봤는데 코 닦고있었음..ㅎ 열시미 닦아라 빨아라? 시켜먹은 샐파 은근히 양이많아서 두끼로 나눠먹어따 냉동고에 자고있던 닭가슴살 깨워서 같이먹긔 날씨가 초콤 따똣해서 애기들데리고 산책 분명 무슨 재미난 일이있었는데 한달뒤에 쓰다보니 기억이안남 나는 스크린치러 먼저나가고 오빠도 약속있어서 나가려고하니까 마리가 문앞에서 시위중이였다 쪼꼬만게 아주 귀여워 이번 50점은 제가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떠라떠라씌 (약오르면 대결신청 가능) 난 우울할떄 마리 이빨을봐 치석제거하니까 입냄새 안남 완전 신기 내가 조아하는 오두비x 오두명o 우리 마리는 사진빨이 참 안받는다 너무 속상해 나는 가리고 가려야 잘나옴 ^_^ 나름 건강식으로 차려본 오빠 저녁 많이먹고 많이벌어와....하뚜 요건 내꼬 청포묵사러 식자재갔는데 안팔아서 동부묵?
사왔는데 맛 똑같음 콩종류만 다르다고한다 오빠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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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