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갈동안 유녜가 마꼬 봐주기로해서 양양오기로해따 근데.... 짐 다 쌌다고 온 사진,,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하군..
아침부터 노곤노곤하게 자고있는 마리 그러다 일어나서 식빵 굽굽 동생데리고 먹은 첫끼는 바로 회덮밥 장 날이라 호떡 사먹을생각에 들떠있었는데 너무 더워서 그런지 빨리 철수해서 먹을수없었음.. 결국 카페 복숭아 요거트 스무디 짱맛 근데 디저트가...
여태 3개시켜서 먹었는데 하나만 성공 동생이 안봐도된다는거 꾸역꾸역 끌고가서 구경시킴 근데 너무 크게 자라서 징그러움.... 엄마미의 오이지 잘먹겠습니당ꯁ.̮ꯁ 물에 밥말아서 이것만 먹어도 걍 천국임 일본가기 전날 땡기는 쿠우쿠우 계란초밥 맛만 보고싶다며 조금 뜯어감...
우리집 mz 너무 어려워 10살 어린 동생이랑 놀기 너무 기빨린다 뭔가 서로 기빨려하는 느낌.... 눈 마주치기 힘돌어 맨날 이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있는다 아빠 다시 데....려가....
셋이 자알 지내고있어야해 싸우지말고 새벽 4시 출발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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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0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