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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 (2)

 2024.07 (2)

두번째 상추수확 점점 감당하기 힘들다 너무 쑥쑥커버려서 바아로 비빔밥 만들어먹기 내가 키워서그런지 더 싱싱하네 요즘 시키는 곳마다 실패했는데 제일반점 간만에 괜찮네 꼬리는 내가 엎드려있으면 엉덩이에 자리를잡는다 너만의 아늑한 아zi트니..? 내 생각은 안해주니..?

파숫하 엔 찹스케이크 양조절을 실패했지만 맛있었는지 오빠가 다 먹었다 찹스테이크도 집에있는 소스 다 섞었는데 Vㅔ리 굿 강릉가서 샵샵때리고 모던하우스 구경 쿨팬츠랑 대빵 큰 국자 구매 소화시킬겸 애들데리고 남대천나왔는데 갑자기 오빠가 사부작 사부작 하더니 반지라고 만들어줬다 ᵒ̴̶̷̥́ ·̫ ᵒ̴̶̷̣̥̀ 초등학교 이후로 꽃반지는 처음이자냐...ෆ 꼬리한테 자랑하니까 뜯어드심;; 분위기 파괴범 더웠는지 노곤노곤 잘자는 우리 마리 낮에 그렇게자고 새벽까지 말똥말똥 정수기 필터간지 얼마안된거같은데 벌써 일 년이 지났다니...시간 왜이렇게 빨리가냐ㅠ 우리집 흔한 거실 풍경 급 옻닭먹으러 총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똥맞은 서...

# 양양살이 # 일기 # 일상블로그 # 집밥

원문 링크 : 2024.0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