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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 (2)

 2024.11 (2)

휴무날 아침 운동으로 스크린 ️️ 실력이 늘지도않고 줄지도않는 마법.... 월요일이라 볼링장도 휴무고 쏠비치에 포켓볼 치러갔는데 그마저도 만석 뿌엥 그래서 어쩔수없이 낮술부터 시작해서 해질때 집들어가기 진짜 간만에 낮술이였는데 재미쏘따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은 꼴랭이씌 왜자꾸 떨어져있으려고해 쏙쌍하게 일하는동안 오빠가 마꼬 산책시켰는데 너무 청량~함 오늘의 도시락은 열라면 작은컵이라 어쩔수없이 밥도 살짝...ㅎ 짬뽕이 먹고싶어숴 후두리 찹찹 끓였다 꽃게랑 새우의 치트키로 아주 맛있게 냠냠쩝짭 짬뽕먹는데 옆에서 시선강탈 아나콘다야 뭐야 오늘 저녁에 약속있어서 간단하게 점심먹고 저녁에 6dungE 모임~!

이름 누가 지었냐구여..... 당당하지 못한 내가 슬퍼 재밌게 놀고 귀가 아침에 부랴부랴 유부초밥 싸서 출근 근데 마꼬의 꼬질꼬질 냄새가 내 발목을 붙잡았다 흐 마리랑 침대에 얌전히 누워이꼬싶타..

마지막 만찬 다들 배고팠는지 밥위주로 먹었더니 배터질뻔 이날 자담에서 새로 생긴 유행어...

# 양양살이 # 일기 # 일상블로그 # 집밥

원문 링크 : 2024.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