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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 (2)

 2024.12 (2)

구연언니랑 데이또 간만에 아웃백가서 먹었는데 스테이크가 레알 질김 칼로 썰리지도않는다고하니까 새로 구워줘따 Vㅔ리 친절하셨슴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살까? 하고 가격보니까 만 칠천원 롸?

하남 가는길에 탱크를 너무 많이봐서 무서움 max 일단 쟁여... 거실로 나가면 반겨주고 들어가는척하면 다시 뾱 숨음 저 하찮은 귀좀 보라고 즨짜 말 안듣는 애들 산책시키기 너무 힘들었다 허수아비 마냥 중간에서 팔벌리고있었음 둘이 합의보고 말해줘...

중간에서 난처해 꼬리 순간포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거운 점프자나 ⸝⸝ɞ̴̶̷ ·̮ ɞ̴̶̷⸝⸝ 산책 오래 못하는, 집가서 간식 먹을 생각만하는 꼬리 저으녁은 굴보쌈 닭발까지 뜯고 귀가 요즘 추어탕이나 염소탕 이런게 왜케 땡기지 눈에 보이면 일단 사야되는 다이소 클스마스 접시 작은접시는 왜 없는것인가 뒷골이 너무 땡겨서 몸좀 지지러 찜방가는길에 맛도리 저녁 먹어주고 geegeeja9yo 근데 생각보다 땀이 안나서 아쉬웠다 :( 그래...

# 양양살이 # 일기 # 일상블로그 # 집밥

원문 링크 : 2024.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