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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5)

 2025.01 (5)

월요일 휴무 너무 꿀같다 꿀! 3촌해물짬뽕 즌마탱 그래도 내 최애는 짬뽕1번지 커피 기다리면서 셀카 은쥬언니 개업식가서 씬나게 놀고 마무리로 짠짠짠 뱃쨜 보이면서 자는 내 새끼 명절은 하루하루가 파티인듯...

퇴근하고 호다닥 장봐서 호다닭 만들기 드디어 저 상어 접시를 써본다ㅠㅠ 귀여워서 만족 크킄 핏자가 빠질수옶죠? 이제 지베 가자 옴마....

더이상은 무리야...! 설 당일 어머니랑 맛도리 아침먹꾸 할머니집 갔는데 집 지키고있는 기여운 고양이덜 근데 못나가게 문 앞 막아버림..

먹고...먹고...또먹고 계속먹어 이치란 라멘 징짜 마싯는거같다 추운데 이불 못덮음 두개 다 김꼬리가 침대로 쓰고있기에^^* 흠냐 내가 머 ~ 우리 기여운 마리는 침대에서 맨날 저러고 날 쳐다봤겠지 아련아련 저녁은 냉털음식 냠 본격 티비 못보게 막아버리기 먹을 반찬이 많아서 햄보카다 풍족한 저녁 근데 열기 껍질은 원래 질긴가...? 내가 못 굽는건가!!

밥먹고 고스톱 점수계산도 할줄 모르는 제가 다 땃습...

원문 링크 : 2025.0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