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날 내가 집에있어서 마리가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표정이 왜구러징... 유튜브 보는데 파슷하가 너무 먹고싶어서 관자, 새우넣고 볶아버림 한 입만 먹는다던 오빠가 맛있다고 잘먹어서 뽀돗vv Vㅔ리굿 돌돌이를 발견!!!
구루구루? 고로고로??
일본껀데 침대에 한 번 밀어보니 털 걍 다뽑힘 오빠가 피자 시켜먹자고했는데 시캬먹으면 눈 돌아 내가 흡입할거같아서 내가 만두로줄께!! 하고 뚝딱뚝딱 완성이요 오빠 나와!
먹어! 맛있다고 팔아도될거같다며 호호 박나래 고데기 하는거보고 ㅋㅋㅋㅋㅋ거울치료 아니 어쩜 나랑 저렇게 똑같냐고 ㅋㅋㅋㅋ 표정까지 요즘 손발이 너무 차구워서 족욕하는데 둘이 저러고있다 기여운 킴마뤼 자나깨나 내 생각뿐️ 저녁에 목구멍이 아퍼서리 약국찾았는데 폐업엔딩...
나 아파할때 되게 걱정?해주는 늬양스더니 자리만 비우면 내자리에 누워있음 그냥 내 자리 탐낸 강얼쥐엿슴 나이 한살 먹으니 입맛이 변하는거같다 생전 안먹는 찰옥수수가 먹고싶어서 식자재갔는데 옥수수 끝났다고,, ...
원문 링크 : 2025.0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