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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 (1)

 2025.05 (1)

원래 아침으로 먹을 후보였던 페타치즈파스타, 쌀국수를 제치고 급 결정된 알밥 이제 나도 나를 모르겠다↔️ 저녁으로 햄보고!! 왜이러케 맛있는건데ㅠㅠ 맛있지만 소화는 안되는 그런 음식..

마리 너무 심심해보여서 산책나갔는데 돼지꼬리때문에 20분만에 들어왔다 아니 왜!!! 자꾸 집으로 갈라그러냐고!!!

사진으로도 보이는 ㅋㅋㅋ 집으로 가려는 노력 home sweet home 판다익스프레스같은데서 파는 브로콜리 비프가 너무 먹고시퍼 아침이되기만 기다렸다 맛이 똑같지는 않았디만 만족스러움vv 저녁은 냉털! 배고파서 오빠 오기만을 목빠지게 기다렸다 후식으로 김밥먹는사람 나야나..

산모교실 가기전에 간단하게 먹고가야지 안그럼 현기증남 점심에 마라탕 먹고 저녁에 삼겹살 먹고 재밌었던 하루 :) 아 마음이동해는 디카페인도 맛잇슴.. 핸드드립 맛집 요상하게 자는 꼬리와 그걸 지켜보는 마리 이렇게 귀여울수 있나요~ 이불 뜯어서 옆에 구멍난것좀 보라며...

잠깐만 방심하면 못생겨지니까 조심해야됨 초밥...

원문 링크 : 2025.0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