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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파라타항공 후기 비엣젯 대신 앞으로 이거! 새벽탑승 수하물 좌석 1터미널

 푸꾸옥 파라타항공 후기 비엣젯 대신 앞으로 이거! 새벽탑승 수하물 좌석 1터미널

푸꾸옥 여행 준비 푸꾸옥-인천 파라타항공 귀국 후기 글/사진 위리 Xin Chao! 푸꾸옥 거주 중인 여행블로거 위리입니다.

이번에 푸꾸옥에서 한국 올 때 비엣젯 등 어떤 항공편 이용할지 고민하다가요. 푸꾸옥 노선을 신규 취항한 파라타항공을 직접 타봤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앞으로도 이정도 가격대 유지 하고 이런 퀄리티 라면 무조건 이거 타야겠다 싶었습니다! 마이리얼트립에서 15만 원에 득템한 파라타항공 귀국편!

왜 추천하는지 디테일하게 풀어볼게요. 가격은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1. 신생 항공사 파라타항공, 믿고 타도 될까?

파라타항공은 과거 양양 공항 기반의 플라이강원을 인수해 새롭게 단장한 항공사예요. 신생이라 정보가 없어 불안했는데요.

직접 타보니 가격은 LCC(저가 항공사)인데, 시설이나 서비스는 HSC(준대형 항공사)를 지향하는 느낌...?! 특히 수하물 조건에서 차이가 확 나요.

제가 예약했던 날짜 기준으로 비엣젯은 약 13만 원, 파라타항공은 약 15만 원이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