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홀딩스는 창사 이래 첫 특별배당을 시행한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배당액은 추후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올 초 휠라 홀딩스가 발표한 글로벌 5개년 전략 계획 ‘위닝 투게더(WINNING TOGETHER)’에서 강조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2020년 약 8.0%대였던 배당성향을 2021년 약 25.6%대로 대폭 상향 책정해 지급한 바 있다.
휠라 홀딩스는 앞으로 연간 배당성향을 점진적으로 상향해 향후 5년간 최대 6000억 원 상당을 주주환원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휠라 홀딩스 주가는 2019년 최고가 8만 7900원을 찍은 뒤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휠라 홀딩스의 오너 윤윤수 회장은 지난 2월부터 주가 방어를 위해 자사주 250만 주 820억 원을 매입했으나 주가는 3만 원대를 맴돌고 있다. 휠라 홀딩스는 휠라코리아 매출을 올리기 위해 조직 개편을 늘리고 있다.
그리고 성장세 둔화로 좀처럼 주가가 반등도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 주주환원으...
원문 링크 : 휠라 홀딩스 첫 특별배당, 회장은 820억 자사주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