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하는 블로그 이렇게 재미있기 옶기… 그냥 원래는 이쁘게 꾸미구 예쁜 블로그 주인장 하고자 했지만 몇번의 시도끝에 구냥 나는 내 인간성?의 밑낯을 보여주기로함 껄껄 ..
ㅎ 왜냐..? 나는 옷장에 숨어서 놀래켜 주려는 아부지의 피를 물려 받았기 때문 …후후 하 진짜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 c 어쨌든 여즘 인스타를 하두 잘 안해서 살아있냐?
생사여부의 질문을 부쩍 많이 받기 때문에 소소하게 일상을 올려 보고자 함 ㅌㅋㅎㅌㅋㅋㅋ 아무도 안궁할지 모르지만 혼자 주절거리는 거 재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내 근황은 아주 잘 살구 있다 베이킹 , 책읽기, 막걸리 담기 ,술마시기 아주 약간의 공부를 곁드린ㅋㅎㅎㅋㅋ 써놓으니까 거의 주모?? 흐잉 ㅠ 오주안 저 써글련 ..
지가 젤 잘먹으면서 ㅋㅋㅋㅋ 근데 잠도 좀 많이 잔다 한번씩 10시간 이상 취침 할때도 있어서 앙세는 ‘가축이’ 라고 부를 때도 있다 … ㅎㅎ (너 자꾸 그럼 뽀뽀 백대 *^^* ) 흠흠 쫌 재미지게 살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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