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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마다 다른 메뉴를 주문이 가능한, 코타키나발루 맛집 유잇청 후기

 시간대마다 다른 메뉴를 주문이 가능한, 코타키나발루 맛집 유잇청 후기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현지 맛집을 찾아보다가 유잇청에 다녀왔어요.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하고,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제법 난 곳이라 기대감을 안고 방문했는데요.

제가 먹은 메뉴와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후기 남겨볼게요. 에어컨이 없는 공간으로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이라면 밥을 먹다가 땀을 뻘뻘 흘릴 가능성도 있어요ㅋㅋ 이게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일지도?!

한국인 분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한국 국기와 한국어로 된 메뉴판까지 있어서 쉽게 주문이 가능했어요! 먼저 방문 시간은 오전이었는데 12시에 도착!

유잇처이 조금 특이했던 것은 푸드코트처럼 주문을 완료하면, 쌀국수 담당, 카야 토스트 담당, 사테 담당자분이 따로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계산도 따로 해야 되는 불편한 점이 있었어요!

가장 먼저 나온 쌀국수! 메뉴가 나오고 나면 바로 얼마라고 이야기해 주시면서 현금으로 계산이 가능해요!

돈을 드리면 거스름돈을 바로 챙겨서 가지고 와주십니다! 쌀국수는 치킨과 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