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첫째날 점심식사로 정한 외도 신대박 횟집 원래는 비행기 내리자 마자 배고플거 같아서 설렁탕집 가까운데 가려다가 날도 덥고 해서 물회로 메뉴 급변경 ㅋㅋㅋ 검색에 검색 끝에 신대박 횟집으로 픽 목욕탕? 같은 건물 옆에 횟집이 있었다.
주차장은 넓은데 첨에 들어가는 공간을 잘못 찾아서 주차를 엉뚱한곳에.. 식당안으로 들어오니 늦은 점심시간이라 손님이 많지는 않았다.
오히려 사람 적게 있는곳이 개인적으로 더 좋음 안쪽에 룸식으로 된 곳도 있었다. 메뉴판을 따로 못찍어서 네이버 검색한 후 올림 모듬물회(20,000원)랑 전복초밥(20,000원)을 주문했다 창가에 앉았었는데 이렇게 바깥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바깥은 산책로 처럼 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검은 현무암들을 보니 제주도를 온 느낌이 들었다.
ㅎㅎㅎ 약간 흐린날씨는 아쉬웠다. 자주 보는 바다지만 제주도 바다만의 감성이 있다.
뿔소라로 만든 작품 만들기 어려웠을 듯 ㅎㅎㅎ 밑반찬이 먼저 셋팅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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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박횟집모듬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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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박횟집전복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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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신대박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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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대박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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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외도신대박횟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