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가스공사가 상한가를 쳤는데도 물려 있던 제 주식 이야기를 포스팅 했었죠 한국가스 공사 상한가 이유 그러나 내 주식은.. 최근 주식 공부하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 종목이나 사서 버틴다고 오르는것이 아니고 정말 기업... blog.naver.com 저는 꼭대기에서 물려 있는 상황이어서 어제 상한가를 갔는데도 불구하고 팔지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결론적으로는 한국가스공사를 완전히 털어 버렸습니다. 15년동안 물려 있던 곳에서 탈출을 했어요 그렇지만 완전히 손실을 안보고 나온것은 아닙니다.
정말 손실 없이 나올 수 있었는데 살짝 욕심을 부리다가 약 손절도 했네요 어제 포스팅에서 밝혔던 제 평단은 48,889원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차트 보고 우선 47,000원에 절반을 매도를 걸었습니다. 실제 오전에 49,000을 살짝 넘으면서 제가 매도한 절반이 팔렸어요 그때 전부 팔았어야 하는데 욕심을 부린다고 상한가 보다 살짝 밑인 50,000원에 나머지 절반을 매도 걸었...
원문 링크 : 한국가스공사 투자 이야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