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을 정리 하다가 과거 크로아티아 여행사진을 봤어요 벌써 코로나 이전이니 꽤나 시간이 흘렀지만 크로아티아 여행은 아직까지도 인생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아요 제 크로아티아 여행의 첫 장소는 동화 같은 마을인 라스토케였는데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공항에 도착해서 차로 1시간 살짝 넘게 갔던거 같습니다. 차를 세우고 다리를 건너면서 찍었던 사진이에요 맑은물이 있는 다리 밑이 영화에서 보았던 모습들 갔았어요 마을 입구에서 보았던 집들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숲속에 있는 작은 동화속 마을 같았어요 제가 식사를 했던 가게 라스토케 안에는 식당이 두곳인가 세곳인가 있엇던거 같은데 그중 가장 유명한 집이라 갔었는데 유명하다는 송어구이를 먹었었네요 마을에서 나오는 곳에서 찍은 사진 유럽 시골의 마을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라스토케는 자그레브 공항에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가는길목에 있어서 차로 여행한다면 많이 들리는 코스입니다.
특히 과거에 꽃보다 누나에서 나온 이후로 한국관광객에게 유명해...
원문 링크 : 크로아티아의 동화 같은 마을 라스토케 - 여행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