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집손짜장을 먹고 바로 근처에 항상 지나가면서 봤던 소금빵집이 있어서 가봤습니다. 가게명도 빵과 소금 누가봐도 소금빵 팔겠구나 생가되는 이름입니다.
빵과소금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이현로 126 101동 빵과소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상현동 이현초중교 올라가는 입구쪽 지나가면서 여러번 봤었는데 차대고 사기가 애매해서 항상 지나갔는데 최고집에서 식사하고 나오면서 한번 들러봤습니다. 한쪽에는 다양한 빵들이 전시되어 있고요 가운데는 소금빵이 종류별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음 가격이 좀 비싼 편입니다. 기본 소금빵이 3,800원이고 다른 소금빵류는 4천원이 넘어 가는 가격입니다.
사실 동네 있는 빵집이라 좀 저렴한가 싶어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는 가격이 높아서 살짝 놀랬어요. 그래도 기왕 들어갔는데 빈손으로 나오기는 모해서 기본 소금빵(3,800원)과 마늘소금빵(4,300원)을 사왔습니다.
에코백을 들고가서 따로 봉투는 없고 각 각 포장해서 주셨습니다. 소금빵의 크기는...
원문 링크 : 수지 상현동 소금빵 맛집 빵과 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