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마철이라 비 오는 날이 지속돼서 영 꿉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거 같아요 지난 주말에도 계속 비가 오다 말다 했는데요 한국 사람들이 비 오면 땡긴다는 메뉴가 부침개 또는 칼국수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다 같이 수지구청에 있는 칼국수네 수제비를 갔어요 칼국수네수제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8번길 3 칼국수네수제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칼국수네 수제비는 수지구청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요 버거킹이 있는 맞은편 골목에 있습니다. 골목에 있어서 주차는 가게 앞에 한두 대 정도만 가능하고 사실상 쉽지는 않아요.
내부는 간단한 칼국숫집같이 생겼습니다. 메뉴는 칼국수, 수제비, 김밥, 부침개 등이 있어요 우리 식구는 비가 와서 뜨끈한 수제비가 먹고 싶다고 왔기에 수제비(8,500원) 2개, 얼큰 수제비(9,500원), 김밥(4,500원)을 주문했습니다.
기본 찬은 피클하고 샐러드 그리고 칼국숫집 김치가 있어요 샐러드를 주는 건 좋은데 사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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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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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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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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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제수제비
원문 링크 : 수지구청 맛집 장마철 비 오는 날엔 칼국수네 수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