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예능 현역가왕3 30점 마스터 누구? 홍지윤의 우승으로 12주 대장정의 막이 내렸다.
그런데 방송 시작부터 이어져온 심사 논란이 결승전이 끝난 이후로도 계속되고 있다. 첫 예선전 당시 '마녀사냥'이라는 새로운 심사 방식을 선보였던 제작진이다.
취지는 좋았으나 누가 봐도 편파가 느껴지는 심사 기준이었기에 초반부터 말들이 많았다. 이후로도 꾸준히 제기되던 심사위원 논란이 결승전 2차전 이후 팍 터졌다.
아쉬운 무대이기는 했지만 결승에 올라온 만큼 다들 실력이 검증된 가수다. 그런데 최저점으로 30점이 나왔다.
그것도 2명이나 말이다. 현역가왕3는 홍지윤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지만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누가 그따위 점수를 준 것일까? 추가 합격자 선정을 통해 가까스로 결승 2차전에 올라온 금잔디가 가장 먼저 무대를 꾸몄다.
아쉬움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마지막에 휘청거릴 정도로 최선을 다해 열창했다. 그런데 아주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최고 90점, 최저 30잠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