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오사카 여행 3일차 포스팅 시작합니다. 3일차에는 날씨 운이 다 했는지 비바람이 몰아친다고해서 제대로 놀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오후부터 비가 온다길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슬슬 돌아다니다가 식량을 사가지고 들어오기로 했습니다. 일정은 정말 심플한데 닛폰 바시 역 구로몬 시장부터 덴덴 타운까지입니다.
구로몬 시장 구로몬 시장은 한국 전통시장과 같은 분위기이고요. 저는 시장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 항상 외국여행 갈 때마다 가는데 구로몬 시장은 그런 의미에서 아주 적격합니다.
구로몬 시장 영업시간은 시장 영업했다, 영업끝났다! 이렇게 한 번에 열고 닫는 게 아니라 입점 점포마다 다릅니다.
일요일은 점포가 대부분 휴일이고 그 외에는 보통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태풍이 온다거나 비바람이 심하게 몰아지는 경우 오후 3시, 심하면 1시에도 닫는 곳이 있습니다.
시장 구경을 좋아하시면 가장 많은 점포들이 문을 열 11시~13시 사이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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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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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시장
원문 링크 : 구로몬시장 영업시간 및 덴덴타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