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니라 온전히 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 오늘 스테이 "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어떤 날은 단순히 숙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쉬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날이 있어요. 이번에 방문한 예천 풀빌라 오늘 스테이는 그런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아래에는 조용히 힐링하기 좋은 영상도 준비했어요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 예천은 자주는 아니지만 사는 곳과 가까워 가끔 방문하는 곳이예요. 그러다 우연히 이 곳을 알게 되었는데 이름이 기억에 남았어요.
"오늘 하루는 어땠어?" 라고 묻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이곳에는 세 개의 독채가 있는데 제가 머물렀던 곳은 '오늘'이라는 이름이 붙은 공간이었어요. 바로 옆에 붙어있는 전용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짐을 챙겨서 들어가는 길부터 기분이 좋아졌어요.
심플하고 따뜻한 실내 문을 열고 들어서니 깔끔한 거실과 주방이 보였어요.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인테리어 덕분에 공간이 넓어 보였어요.
평소에 좋아하던 미니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