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도 넓직하고 여유로운 수영장, 조식도 뷔페와 일품요리 모두 훌륭. 웰컴푸드를 시작으로 레이트 체크아웃까지 완벽한 하루.
방콕 월도프 아스토리아.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방콕에서 힐튼계열 호텔을 선택하기는 쉽지가 않아요.
힐튼이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많은 수의 호텔을 보유하지만 아시아에서는 그렇게 많은 수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에서 두 개, 부산에서 한 개가 사라져 이제 몇 개 남지 않았어요.
판교와 강남에 더블트리와 가든인이 생기긴 했지만 국내에서만의 숙박으로 힐튼 티어를 유지하는 것은 사실 쉽지도 않고 재미도 없답니다. 그래서 여행을 나갔을 때 숙박하면서 필요 숙박수를 채워야 해요.
호캉스의 성지답게 방콕은 힐튼 계열의 호텔이 많답니다. 미미는 그 중에서 콘래드와 밀레니엄 힐튼, 그리고 월도프 중에서 어느 곳을 숙박할지 고민했어요.
힐튼의 다양한 라인업 중 최상단에 위치한 월도프는 전 세계에 그렇게 많은 호텔은 아니랍니다. 우리...
원문 링크 : 호텔에서 하루종일, 월도프 아스토리아 방콕에서 진짜 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