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에서 만난 유럽 감성 가득한 쿤스트라운지. 겉바속촉 학센과 슈니첼, 블루베리 시럽의 조화까지!
한여름에 떠난 크리스마스 여행, 남해에서 유럽을 느끼다.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캐롤이 울려퍼지기 시작하면 미미는 유럽에 있답니다.
동화같은 마을이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채워지고 여기저기서 캐롤이 들려와요. 와인을 끓이는 향긋한 향이 이끄는 곳으로 가면 글루바인을 들고 마켓을 걷고 있어요.
반년 전 독일, 그리고 다시 떠난 남해 작년 12월의 반을 독일에서 보냈어요. 특히 드레스덴에서 보낸 시간은 지금도 종종 회상하고 있답니다.
아직 반년이 남았지만 그때의 기억을 느끼기 위해 남해로 출발했어요. 대한민국 100선을 찾아 지난달에도 찾았던 독일마을로 갔답니다.
남해 가는 날엔 미미가 날씨요정 날씨요정의 은총을 잘 받지는 못하는 미미이지만 남해마을을 갈 때만큼은 항상 날이 좋아요. 몇 번을 찾아가도 예쁜 뭉게구름과 파란 하늘 덕분에 가는 길마저 설렘...
원문 링크 : 쿤스트라운지, 남해 독일마을에서 유럽을 맛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