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교토 렌트카 근교 여행. 오구라산, 호주쿄 전망대, 단고유라, 이네후나야까지 다녀온 하루 출발하겠습니다!
사진/글 Mimi 오구라산 전망대 오구라산 전망대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평소 못 보았던 교토의 모습을 찾아 떠나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당일치기로 렌트를 했기 때문에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동안 차를 빌려서 움직일 예정이예요. 1년 중 교토가 가장 아름다운 계절 중 하나인 가을이라서 가격이 비싸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풀커버 보험을 들어도 8만원이 되지 않는 가격에 예약을 했어요. 매번 공항에서 차를 빌려서 여행을 시작했다면 이번에는 여행 중간에 차를 빌려서 도심가의 렌트카 사무실을 찾아갔답니다.
렌트카 사무실이 교토역과 가까이 있어서 찾는데는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여권과 대한민국 운전면허증, 국제면허증을 준비해서 갔답니다.
처음 일본에서 렌트카로 여행을 했을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운전하기 참 좋은 환경이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