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남원 숙소 다이빙맛. 조용히 머물다 오는 제주 로컬 스테이.
라탄 바구니에 담긴 피크닉 조식과 태웃개 스노클링까지 즐긴 감성 여행. 사진/글 Mimi 안녕하세요.
여행배달부 Mimi입니다. 제주도 비행기를 예약하고 다음으로 숙소를 결정해야 해요.
평소라면 티어 때문에라도 메리어트나 아코르 계열의 호텔을 알아봤을텐데 요즘 로컬 숙소에 관심이 많답니다. 메리어트는 1년에 50박을, 아코르는 60박을 해야 플래티넘 멤버가 되기 때문에 아직은 몇 박씩은 더 해야 한답니다. 5박 6일의 짧지 않은 여행이었기에 머큐어 앰배서더 혹은 신화월드 메리어트로 예약했지만 스테이폴리오에서 숙박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요즘 국내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숙박 플랫폼이 스테이폴리오거든요. 거기에서 찾은 숨은 보석같은 다이빙맛을 다녀왔답니다.
또간집 영상을 보다가 한 시민이 '자기가 가는 찐맛집이면 알려주기 싫지 않냐'는 말처럼 다이빙맛이 더 알려져 다음에 찾아왔을 때 예약이 어려우면 안되는데 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