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5 전날 자기 전에 갑자기 정해진 강릉 당일치기 여행! 약 6시간도 못 자고 오전 7시에 인천에서 출발했고 서울을 들렸다가 강릉으로 약 3시간이 걸렸다.
강릉 도착 > 금천칼국수 > 갤러리밥스 > 아르떼뮤지엄 > 강릉교동반점 > 1938slow > 강릉중화짬뽕빵 > 강릉바삭이네 가면서 일출을 봤는데 너무 예뻤다. 서울 집에 들러서 옷도 갈아입고 화장도 하고 8시 30분에 출발했다.
휴게소도 들리지 않고 곧장 달려 오후 11시가 좀 넘어서 금천칼국수에 도착했다 금천칼국수 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 445-1 마땅히 주차할 곳은 없었고 웨이팅은 대기 명단 작성하고 주문을 미리 한 뒤 주문을 섰다. 회전율이 빠르기도 했고 대기자는 많았지만 대략 20분 내외로 들어갔다.
장칼국수, 옹심이칼국수 1개씩을 주문했다. 옹심이는 칼국수와 옹심이 둘 다 들어있어서 선택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옹심이칼국수를 주문하면 좋을 것 같다 :) 준비되어 있는 김치도 맛있었는데 깍두기가 살짝 달콤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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