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에 살겠다 오랜만에 기타큐슈 글을 씁니다. 제가 요새 보는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의 예고편에 가라토시장이 소개되더라고요.
약수 시장편 말미에 예고편으로 나온거라 아직 본편이 나오지도 않았지만, 가라토시장이 저한테도 아주 기억에 남는 관광지였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한편 한편이 짧아서 나같은 집중력 약한 사람한텐 딱임 1.
가라토시장 뭐하는 덴데 크게 어렵게 생각할 거 없습니다. 한국에 있는 수산시장들이랑 비슷한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가지 큰 다른점은, 우리는 활어를 사서 그걸 들고 초장집이나 그런 횟집에 상차림비를 내고 먹는 방식이라면, 가라토 시장은 기본적으로 음식이 개별로 만들어져 있고 그걸 한 피스씩 주문해서 먹는 방식이랍니다. 좀 더 소비자 친화적인 수산시장이라고 봐주시면 되겠네요. 2.
가라토시장 주문 방법 저거 주세요 일단 시장을 슥 한번 돌아봅니다. 이집 저집 여러 초밥이랑 회를 팔고 있어요.
눈에 한번 담아둡니다. 한번 다 돌아 보신 뒤에...
원문 링크 : 가라토시장 가는법 주문방법 후쿠오카 기타큐슈 근교 여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