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천재의 큐, 아시아 정상 정조준? 익산 부송중 김민준, 압도적 기량으로 유일한 U19 티켓 확보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한국 당구계에 또다시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앳된 얼굴의 소년이 성인 선수들도 울고 갈 정교한 기술로 당당히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았네요.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가 싶을 정도로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준 이번 선발전은 그야말로 한 편의 드라마 같았습니다. 단순히 운이 좋아서 얻은 결과가 아니라 철저하게 계산된 실력으로 만들어낸 승리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당구 천재 김민준, U19 유일의 국가대표 등극 익산 부송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민준 선수는 이번 U19 포켓볼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쟁쟁한 형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경기 내내 흔들림 없는 평정심을 유지하는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구요.
이번 선발전은 U19 부문에서 단 한 명만을 뽑는 바늘구멍 같은 경쟁이었기에 그 가치가 더욱 빛납니다. 솔직히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