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끊었다? 송교창·허웅 복귀가 바꾼 KCC의 공기 주축 선수 복귀로 되살아난 공격 농구와 완전체를 향한 기대감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길고 길었던 어둠의 터널을 지나 부산 KCC가 드디어 승리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국내농구 주축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인해 6연패라는 뼈아픈 성적을 거두고 있던 팀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단순히 한 경기를 이긴 것이 아니라, 팀의 중심축인 송교창 선수와 허웅 선수가 코트로 돌아오며 경기력 자체가 180도 달라졌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많은 팬이 기다려온 '완전체'에 한 걸음 더 다가서자마자 그동안의 답답했던 흐름을 단번에 씻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승리는 부산 KCC가 상위권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확실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 KCC의 잠들었던 엔진이 다시 깨어나다 그동안 부산 KCC는 팀의 핵심 자원들이 빠진 상태에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며 팀 분위기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