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호의 비상, 도르구 부상에 제동? 10주의 공백, 누가 메우나 윙어로 만개하던 핵심 자원의 부상과 측면 공격의 대안 모색 안녕하세요, 스포버스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사령탑 마이클 캐릭 감독 대행 체제에서 연일 맹활약하던 패트릭 도르구 선수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부상은 단순한 선수의 이탈을 넘어, 루벤 아모림 전 감독을 떠나보내고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팀의 전술적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악재라 더욱 뼈아프게 느껴집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프리미어리그해외축구 지난 1월 25일 아스널전 승리의 기쁨도 잠시, 경기 도중 햄스트링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도르구의 모습을 보며 많은 팬이 가슴을 쓸어내렸을 텐데요. 패트릭 도르구 선수는 캐릭 대행이 도입한 4-2-3-1 포메이션에서 왼쪽 윙어로 보직을 변경한 뒤, 맨시티와 아스널을 상대로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해결사’로 떠오른 상태였습니다.
이제 막 팀이 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