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타일 들뜸이 발생하는 원인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인테리어 소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료 중 한 가지죠.
욕실과 베란다, 주방, 다용도실, 공용부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는 재료인 타일 얘기를 해볼게요. 너무나도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는 이 소재가 들뜨고 터지는 이유는 뭘까요?
1. 접착제 수분흡수율에 따른 문제점 신축 현장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남 위 사진을 보면 이해가 가실 텐데 일반적으로 콘크리트 벽과 타일에 접착 본드를 사용합니다.
일명 떠발이라고 표현해요. 신축에서 많이 사용하죠.
이제 옹벽과 소재 양쪽에서 수분을 흡수하는데 수분 자체가 부족하거나 콘크리트벽 또는 자재에서 너무 많은 양의 수분을 흡수하면 어느 한쪽엔 접착력이 약해지죠. 휴지걸이면 밑단이 불룩 튀어나온 모습 작업자의 노련함으로 벽면과 모재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따라 물배합을 조율하는 타일러의 스킬이 필요한 부분이죠.
타일 들뜸은 화장실 벽과 접착제가 분리되는 상황이 있고 아래 사진처럼 밥은 그대로...
원문 링크 : 타일 들뜸 도대체 왜 발생할까?